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
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우원재가 넉살과의 디스를 회상했다.

우원재는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 비하인드: TOP3 스페셜'에서 넉살을 디스한 소감을 밝혔다.

우원재는 "유느님을 디스하는 느낌이었다. 평소에 넉살 형을 너무 좋아한다. 항상 힘을 주시고 깔 게 없는 형이다. 그래서 그냥 여자같다 이런 식으로 디스를 한 거다"고 말했다.

이날 넉살은 우원재와의 디스전을 언급하며 "원재 멘트가 갈 곳을 잃은 상태여서 '어디서 2등이 입을 열어?'라고 했다"고 말했고 우원재는 "그 때 '괜히 했다'고 생각했다"며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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