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커플이 여전히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나고 둘이 오붓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류필립과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행복하게 연애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은 반려견을 동반한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했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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