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재희가 '행쇼'의 복제가수로 나섰다.

21일 방송된 tvN 음악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가수'에서는 다섯 번째 복제가수로 재희가 등장했다. 재희의 모습을 보고 패널들과 방청객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재희가 복제하는 행쇼는 '편지'를 불렀다.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큰 박수를 받았다. 멋진 무대를 마친 뒤에도 재희는 감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형석은 "첫 소절 나오는 순간 이게 어떻게 40대의 목소리인가 싶었다"고, 하현우 또한 "목소리가 독보적이다. 어둠 속에 촛불 하나 켜져있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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