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정환이 팬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새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에서는 콜센터 행사 접수를 시작한 신정환과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선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홍보를 한 신정환과 탁재훈은 콜센터로 돌아와 행사 접수를 기다렸다. 접수 시간 시작인 오후 8시가 가까워질수록 신정환은 초조한 모습을 보였고, 탁재훈은 농담으로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다.
오후 8시가 되자마자 전화가 울렸다. 첫 고객의 밝은 목소리에 신정환과 탁재훈의 기분도 좋아졌다. 하지만 이 고객은 “부탁은 아니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감사한 전화에 신정환은 밝은 미소를 지었다.
곧바로 이어진 두 번째 고객은 손주 돌잔치를 의뢰했고, 세 번째 고객은 축가를 의뢰했다. 넘치는 행사 문의에 두 사람은 기분이 좋은 듯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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