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미령의 집에 친구들이 찾아왔다.
25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조장금 조미령의 집에 찾아온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미령이 부지런히 이른 오전부터 청소를 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친구들이 가족단위로 이날 조미령의 집을 방문할 예정이었던 것. 조미령은 남편은 물론이고 아이들을 데리고 자신의 양평 집을 찾아온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친구들은 조미령에게 “언니가 안 나오니까 우리가 이까지 왔잖아”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운 날씨에 이내 실내로 자리를 옮긴 조미령과 친구들은 근황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래도 먼 길을 와준 친구들이라는 지적에 조미령은 “제가 안 나가니까 친구들이 찾아온다”고 집순이의 면모를 재확인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미령의 친구들은 그간 혼자 사느라 돌보지 못한 집안 살림을 거들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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