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남길이 조선에서 서울로 돌아왔다.
허임(김남길 분)은 30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명불허전'에서 최연경(김아중 분)을 보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부엌에서 주먹밥을 만들던 허임을 본 최연경은 눈물을 흘리며 안았다.
최연경은 허임에게 "연이는 잘 살렸나. 또 누구 살렸나"라 물었고 허임은 "그대 덕분에 살렸다. 두칠이가 의병이 됐다"며 조선에서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허임은 "보고싶었다"며 최연경과 재회의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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