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SBS '케이팝스타 시즌6'로 이름을 알린 가수 크리샤 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V라이브에서 크리샤 츄는 '지금 프라임콘서트 대기 중♥'이라는 주제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샤 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내며 팬들과 끊임 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 메이크업이 너무 예쁘다'는 팬에게 크리샤 츄는 카메라를 향해 웃어보이며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애교있는 표정을 지었다.

또 그는 팬들의 실시간 댓글을 수시로 확인하며 응원에 감사한 듯 턱받침 포즈와 브이 포즈 등 예쁜 포즈를 보내며 팬심을 자극했다. 특히 그는 중간중간 영어로 말하며 해외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다.

무릎 부상을 걱정해주는 팬에게는 "무릎 많이 괜찮아졌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어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그는 2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우리도 국가대표다'(이하 우국대) 촬영 중 쇼트트랙에 도전했다가 부상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오늘 따뜻하게 옷을 입었다. 어제는 더웠는데 오늘은 조금 추운 것 같다"면서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셔야 한다"고 팬들을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끝으로 크리샤 츄는 이날 첫 방송되는 '우국대'를 언급하며 "오늘 우국대 방송 너무 기대된다. 11시 꼭 보세요. 감기도 조심하세요. 안녕"이라며 마지막까지 애교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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