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남지현
V앱 남지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남지현이 최근 근황을 언급했다.

남지현은 29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혀니의 소소한 수다타임'에서 "저번 주에 일주일 정도 아팠다가 완전히 다 나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주에 생일이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도 해주시고 선물도 많이 주셨는데 다 잘 받았다. 챙겨주신 편지도 잘 받았다. 이렇게 선물을 많이 처음 받아봐서 선물을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나 하나 SNS에 다 올리고 싶었는데 다 어떻게 올려야 할 지도 모르겠더라. 서운해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일상 생활에서 잘 활용하고 있다"며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9월 초에 개강해서 다니기 시작했다"는 남지현은 "이번에 전공 수업이 많다. 그 수업들이 공부를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힘들기도 한데 괜찮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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