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채수빈이 '최강배달꾼' 종영 소감을 밝혔다.
24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쫑파티를 마지막으로 정말 단아를 보내야 할 시간이 와버렸네요"라면서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을 떠나 보내는 심경을 밝혔다.
채수빈은 "큰 사고 없이 또 한 작품 잘 마무리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6월에 처음 단아를 만나 뜨거운 여름을 함께 보내며 울고 웃었던 소중한 시간들 잊지 못할 거예요. '최강배달꾼' 감독님들, 배우분들, 작가님들, 스텝분들 다 너무 너무 좋은 분들 만나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고생한 우리 단아팀도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마지막으로 #최강배달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 잘가 단아야"라며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최강배달꾼' 출연진, 제작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채수빈이 출연한 '최강배달꾼'은 지난 23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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