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솔이 60kg까지 살이 찐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걸그룹 에이프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고향이 가까운 진솔에게 추석 귀향길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송은이는 진솔에게 다이어트 힘들 게 한 게 소용 없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계속 날씬하지 않았냐고 궁금해 했고, 진솔은 "살이 중간에 쫌 쪘었긴 하다. 많이 뺐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숙은 60kg 넘은 적도 있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진솔은 당황하며 그런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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