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범죄도시' 속 윤계상의 카리스마가 기대감을 자아냈다.
배우 윤계상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범죄도시’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길게 기른 머리를 질끈 묶고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거친 남자의 모습이다. 윤계상의 진지한 표정은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계상은 사진과 함께 “곧 개봉 봐라 보고나서 판단해라 10월 3일이다”라는 글을 올려 적극 홍보에 나섰다.
한편 마동석, 윤계상이 열연한 ‘범죄도시’는 나쁜 놈들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통작전’을 그린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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