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카이가 첫 등교부터 도망을 쳤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 2회에서는 학교를 첫 등교를 하지 않고 도망을 친 이시경(카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경은 등교길 버스에서 마주친 김봄(김진경 분)을 보고 또다시 넋이 나가버렸다. 이때 김봄이 버스에서 내리자 이시경 또한 김봄의 뒤를 따라 버스에서 내렸다.

하지만 그곳은 학교가 아닌 길. 이에 이시영(이예현 분)은 이시경에게 짜증을 냈다. 이때 박가람(백철민 분)이 나타났다. 박가람은 이시영과 이시경에게 "학교는 걸어갈려면 꽤 멀어"라고 말하며 자전거에 태워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경은 이시영을 자전거에 태웠고 "나한테 학교는 내일부터 열심히 다니면 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도망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시경은 PC방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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