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오윤아가 아들자랑에 시간가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아들 자랑에 시간가는 줄 모르는 오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아는 이날 어린 시절 최여진이 맞벌이를 하셨다는 말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윤아 역시 일 때문에 일반적인 전업주부보다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었던 것. 하지만 오윤아의 마음은 곧 자식자랑으로 이어졌다.

오윤아는 최여진에게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여진 역시 오윤아 아들의 사진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며 “안아주고 싶다”고 이모의 사랑을 밝혔다.

오윤아는 남들이라면 싫을 머리냄새조차 아들에게서 나면 좋다고 솔직한 엄마의 마음을 털어놨다. 더불어 자신 밖에 모르는 아들에 대해 자랑을 하며 눈에서 꿀떨어지는 ‘아들바보’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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