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지난달 17일부터 파업으로 정규 방송이 결방되고 스페셜로 방송되던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3’ 가 3주만에 10월 1일 파업이전에 촬영 했던 ‘청춘불패 1탄’으로 정규 본 방송을 재개 했다.
하지만 파업에 참가하지 않는 간부들 중심으로 본 방송을 재개한 이날 ‘1박2일 시즌3 - 청춘불패 1탄’ 시청률은 파업 이전 스탭들이 만든 마지막 정규 방송 9월 10일 시청률 보다 낮았다.
2일 시청률 조사 TNMS(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에 따르면 이날 ‘1박2일 시즌3 - 청춘불패 1탄’ 전국 시청률은 13.8%로 파업 중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스페셜로 방송했던 9월 17일 10.8%, 9월 24일 10.6% 보다는 시청률이 높았다.
그러나 파업 이전 마지막 정규 방송 시청률 16.7% 보다는 2.9% 포인트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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