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임수향과 도지한이 서로를 그리워했다.
차태진(도지한 분)은 2일 오후 8시 25분 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노연실(서우림 분)에게 "그렇지 않아도 독립하려고 한다. 헤어졌다. 이제 결혼 얘기 꺼내지마라. 결혼할 생각 없으니까"라 통보했다. 이후 차태진은 무궁화에게 주지 못한 반지를 만지작거렸다.
무궁화 역시 차태진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렸다. 차태진은 "더이상 미련 떨면서 초라해지지 말자"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무궁화는 무수혁(이은형 분), 진보라(남보라 분) 커플에 "나도 분가했으면 좋겠다"며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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