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김해숙, 민규동 감독과 인증샷을 남겼다.
배우 한지민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허스토리'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민은 선배 김해숙과 민규동 감독 사이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지민은 김해숙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는가 하면, 손을 꼭 잡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지민은 최근 '허스토리' 촬영장을 방문, 배우들과 제작진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민규동 감독의 신작 '허스토리'는 일본 정부를 상대로 벌인 많은 법정 투쟁 중에 전무후무하게도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아내어 일본 사법부의 쿠테타로 불리었던 관부 재판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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