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세 개그맨들의 패션 자랑이 펼쳐졌다.
2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골목대장'에서는 장도연이 가장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이어 김신영도 꿈돌이 티셔츠를 입고 합류했다.
'응답하라 1994' 드레스 코드에 맞춰 김신영은 "제대로 입었다. 너는 무근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도 도착했고 김신영은 "사장님이냐"고 타박했다. 그래도 문세윤은 "너무 만족스럽다. 셀프카메라도 하나 찍었다"고 말했다.
네 번째 황제성의 등장에 장도연은 "벨트가 혀냐"고 말했다. 김신영 또한 "이게 무슨 추억의 복장이냐. 그냥 아저씨"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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