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탈리 포트만이 지성미 넘치는 화보컷을 공개했다.
최근 패션지 베니티 페어 이탈리아는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나탈리 포트만은 지성미과 섹시마가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하더니, 이내 치명적 카리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주고 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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