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룡의 '러시 아워4' 제작이 확정됐다. 성룡이 이를 직접 밝혔다.
6일(한국시간) 성룡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과의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워4'를 언급했다.
성룡은 "좋은 소식이 있다. 내년 '러시아워4'를 촬영한다. 각본도 이미 완성됐다. 내일 모레 감독과 배우 크리스 터커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고 확인했다.
'러시 아워4'는 브렛 래트너 감독이 전편에 이어 연출을 다시 맡는다.
한편 1998년 개봉한 '러시아워'를 시작으로 2007년까지 3편이 개봉했으며, 모두 8억 5,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러시아워4'는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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