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게임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청취자가 딸이 게임 중독이라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 청취자의 게임에 빠져 있는 딸의 사연에 "게임은 게임에 불과하다. 현실과 착각하면 안 되는 거다"며 "스트레스도 풀고 그런 의미에서 게임 하는 건 좋지만, 너무 빠지는 건 문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무조건 혼낼 게 아니라 본인 잘할 수 있는 걸 빨리 찾을 수 있도록 가족이 나서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