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준현의 꿈이 초밥왕이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20세기 소년 탐구생활'에서는 1회 '퇴사'편에 이어 2회 '마시다'를 주제로 불꽃 튀는 지식 전쟁이 펼쳐졌다.
본격적인 지식 전쟁에 앞서 꿈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루어졌다. 이상민은 "저는 어렸을 때 막연하게 꿈이 어린 아이 답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런 이상민이 밝힌 꿈은 "부자". 하지만 금전적으로 좋지 않았던 상황을 회상하며 이상민은 "부자가 꿈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김준현이 밝힌 꿈은 여러 가지였다. 김준현은 "처음에는 검도 선수였다가 요리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현은 "그 후로 구체적으로 초밥왕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본격적으로 초밥을 먹기 시작하니 단가가 안 맞아 내가 초밥을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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