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정채연이 남다른 게임 실력으로 백지수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홍천군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을 위한 장보기에 앞서 게임을 진행했다. 병뚜껑을 손으로 튕겨 돈을 얻어내야 했다. 마지막 선에 걸려있는 금액은 백지수표였고 멤버들은 이를 노리기 위해 도전했다. 그렇지만 모두 연이어 실패했고, 정채연이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

정채연은 도전에 앞서 두 번의 연습으로 감을 익힌 뒤 도전을 외쳤다. 마침내 그는 마지막 선에 완벽히 걸치며 백지수표를 얻는 데 성공해 멤버들과 함께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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