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매튜가 딸 에블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파일럿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에서는 매튜-에블린 부녀가 핫플레이스 장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소미의 아빠 매튜와 동생 에블린 부녀는 7초 동안 영상을 찍어 움직이는 사진책으로 만들어 주는 사진관을 찾아갔다. 두 사람은 따뜻한 포옹과 함께 랩배틀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완성된 포토북 역시 성공적이었다.
매튜는 사진관에 대해 "살아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면서 "가족들이랑 다시 오고 싶다. 에블린과 먼저 와서 전소미가 질투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차를 타고 가던 에블린이 아빠 매튜에게 "100 파운드에 1000을 곱한 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는 등 서로 사랑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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