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돌직구를 날렸다.
9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 시즌2’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이 해외 학교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동일, 정태우 가족이 하와이 학교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시즌1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한 성준과 성빈은 기대를 자아냈다.
성동일은 “방과후에 아빠와 시간을 보낼 거다”고 말했고 성준은 “부탁이 있어요. 낮잠 주무시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에 성빈은 “담배피우지 말고 술 드시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성동일이 “학교 가는데 무슨 술을 마시냐”고 말하자 성준은 제작진을 가리키며 “이분들이랑”이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출국 당일, 정태우의 아들 하준은 동생 하린과 함께 떠나지 못하는 사실에 아쉬워했다. 성동일 가족과 만나 동생이 모르는 게 있으면 잘 가르쳐주란 말에 성준, 성빈 남매는 "반이 다르다"고 답했고 이에 성동일은 "내 자식들이지만 장담 못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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