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닮은꼴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최근 SNS를 통해 영화 '킹스맨 : 골든 서클'에 출연한 태런 에저튼의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진짜 얘랑 비슷해요?”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진태현의 지오아미 코리아 화보 사진과 비슷한 태런 에저튼의 사진을 두고 네티즌은 “많이 비슷합니다”, “많이 닮았어요! 배우님도 킹스맨역에 잘 어울릴 듯 해요”, “멀리서 볼 때는 진태현님인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배우가 흡사하는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
특히 배우 김성령은 “와우~”라며 감탄을 하기도 하며 닮은꼴 모습을 인정했다. 두 배우는 닮은 꼴 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출중한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진태현은 MBC ‘호텔킹’과 ‘몬스터’를 통해 시청자를 사로 잡는 강렬한 연기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맡는 배역 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연기력으로 탄탄한 연기내공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진태현은 SNS를 통해 자전거 마니아다운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하고 있다. 자신의 취미인 자전거와 기부를 결합한 자전거 기부라이딩을 통해 저소득 아동은 물론 위안부 피해 할머니, 장애아동 가정 등에 따뜻한 손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에도 기부라이딩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꾸준한 기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진태현의 부인 배우 박시은도 뜻 깊은 기부 행사에 매번 동참하며 ‘날개 없는 천사 잉꼬부부’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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