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캡처
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뉴이스트W가 신곡 발표를 앞두고 팬들과 소통했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뉴이스트 W 'W, HERE' 카운트다운 V 라이브'에서 뉴이스트W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더블유, 히어'에서 백호는 다수의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JR, 아론, 렌 역시 솔로곡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아론은 "작사를 하면서 전부를 한 게 아니고 영어 정도만 도와준건데 하고자 하는 얘기로 썼다"고 밝혔다. 이어 렌은 "창작의 고통을 느꼈다"면서 "팬들의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드릴 수 있을까 생각했다. 힐링도 주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팬분들을 생각하고 썼고 또 어떤 사진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곡인데 나중에 노래가 공개되고 나면 팬분들에게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신곡 발표를 앞두고 "정말 떨린다. 이제 5분 밖에 남지 않았다"며 초조해했고 실감이 안 나는 듯한 표정을 보였다. 이어 "저희도 노래 나오면 다시 집중하기 위해 방송을 바로 중단할 계획"이라고도 덧붙였다.

JR은 "팬분들 덕분에 앨범 준비를 더 잘할 수 있었다"면서 거듭 고마워하는 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무대에 서봤는데도 떨림은 없어지지 않더라"고 털어놨고 백호는 "어느정도 떨림이 있어야 한다"고 더했다.

끝으로 아론은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사랑해달라"면서 영어로도 감사함을 전했다. 렌도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사랑을 많이 주겠다"고 밝혔고 백호와 JR도 고마운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10일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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