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소민이 이민기와의 동거를 약속했다.

남세희(이민기 분)은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세입자로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윤지호(정소민 분)에게 만족감을 느꼈다.

이에 남세희는 "키스는 정확히 어떤 이유로 하게 된 건가"라 물었다. 윤지호는 "솔직히 한 번 해보고 싶었다. 연애를 안해봐서 연애를 해야 키스도 하는데 내 인생에 그런 일이 일어날까 하면서 한 번 해보자 했다"며 "말해놓고 나니까 더 미친 사람 같다"고 쑥스러워했다.

윤지호는 "어쩌다 키스를 하긴 했는데 정말 제 스타일 아니다"고 말했고 남세희 역시 "저도 그렇다"며 세입자로 합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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