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모던 록 밴드 몽니(MONNI)가 딸 바보 송으로 먼저 돌아온다.
몽니는 EP앨범 ‘Analog Melody’ 발매를 앞두고 오는 16일 수록곡 ‘너와 너’를 선공개한다.
이번 신곡 ‘너와 너’는 평소 ‘딸 바보’라는 별칭이 생겨날 만큼 자식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보컬 김신의가 잠든 딸들을 바라보다 영감을 받고 쓰게 된 곡이다.
아이의 탄생을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언젠가 작별해야 하는 가슴 아픈 마지막 그 순간까지의 감정들을 마치 파노라마처럼 써내려갔다.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김신의가 딸들과 함께 해온 추억을 담은 영상들을 태어난 순간부터 자라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밴드 몽니(MONNI)의 EP앨범 ‘Analog Melody’는 10월 30일에 발매되며, 수록곡 ‘너와 너’는 10월 16일에 선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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