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5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100인과 경쟁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9년차인 장영란은 남편을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SBS ‘진실게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났다. 나는 패널이고, 남편은 당시 출연자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영란은 “당시 패널 중에 남규리가 있었는데 남편은 남규리보다 내가 더 예쁘다고 하더라”며 “작가님을 통해 연락이 됐고, 남편이 적극적으로 구애하면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