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수지
V앱 수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수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을 언급했다.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 중인 수지는 10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수지의 다락방 #2'에서 "바다에 빠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쳤던 게 가장 기억이 남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머리가 한 번에 잘 안 잘려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머리는 미용실 가서 잘라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수지는 팬들에 "본방사수를 하고 계시냐"며 11일 자신이 부른 OST가 공개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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