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배가 볼록하게 부른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포동포동. 태어나서 처음겪는 몸무게 폭탄. 십키로 훌쩍이 이리 쉬울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꽃을 얼굴 가까이에 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넉넉한 사이즈의 편안한 티셔츠를 입었음에도 볼록 나온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허민은 지난 8월 공식입장을 통해 야구선수 정인욱과 1년 여의 열애와, 그리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인욱의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임신 소식을 알게 됐으며, 내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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