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민기와 정소민이 입맞춤 후 한 집에서 재회했다.
윤지호(정소민 분)는 1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남세희(이민기 분)에게 갑작스럽게 입을 맞췄다.
이후 윤지호는 남세희와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게 됐다. 깜짝 놀란 윤지호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지 못했다. 이후 윤지호는 "집이 가장 안전하겠다"며 집을 박차고 들어갔고 그 곳에는 남세희가 있었다.
윤지호는 "여긴 어떻게 들어온 거냐" 묻는 남세희에게 "제가 여기 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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