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매드독' 유지태가 보험사기꾼에게 일침을 놓았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는 최강우(유지태 분)가 보험사기꾼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우는 한 보험사기꾼을 찾아가 개인 정보를 읊으며 그에게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자 사기꾼은 "개인 정보를 함부러 뒤지고 다녀?"라며 오히려 그에게 화를 냈다.
그러자 유지태는 살기 어린 미소를 짓더니 헬스장에서 달리고 있는 증거 동영상을 꺼내 들며 "어느 쪽이 진짜?"라며 그에게 카메라를 들이댔다. 당황하는 사기꾼에게 그는 "당신같은 사람에게는 미친개가 약이야. 보험사기꾼 이한동 씨. 너 이제 끝이라고"말하며 통쾌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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