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문희준이 아내 소율과 게임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이 친구 부부를 만나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석 부부는 오랜만에 장거리 외출을 나섰다. 아내의 친구 부부를 만나기 위해 두 사람은 강남으로 향했다.
두 부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오락실로 향했다. 스크린 축구에 이어 스크린 야구에 도전했다. 이윤석은 헛스윙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이건 좀 심하다”며 대신 배트를 잡고 제대로 쳐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양궁에서도 진 이윤석 부부는 벌칙으로 팔굽혀펴기를 이행했지만 그마저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들은 “이윤석이 아내에게 이길 수 있는 종목이 있냐” 물었고 김구라는 “부부끼리 게임을 하면 무엇하냐”고 말했다. 그러자 문희준은 “아내 소율과 게임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아내가 재경기를 요청한다. 부루마불을 했는데 7시간을 했다. 계속 대출을 해달라고 하면서 대출만 20억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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