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영자가 ‘택시’ 500회를 위해 떠난 LA특집을 신혼여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LA로 떠나는 이영자와 오만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10주년을 맞이한 ‘택시’는 이를 기념하고, 다가올 500회를 위해 LA로 떠났다. 이른 아침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설렌 마음을 드러냈다.
선글라스로 무장한 두 사람은 사이좋게 팔짱을 끼고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걸었다. 이때 이영자는 “LA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과연 오만석이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하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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