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승옥이 결국 눈물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연출 정종연)에서는 여덟 번째 챌린지 기억의 홀덤이 펼쳐졌다.
여덟 번째 챌린지 ‘기억의 홀덤’의 룰이 공개됐고, 각 마을은 연습에 돌입했다. 미니게임에서는 박현석이 승리를 차지했다. 앞서 높동의 리더는 줄리엔강으로 선출이 됐고, 높동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마을 주민 교환을 앞두고 높동과 마동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유리는 리더와의 면담에서 “높동을 생각하면 현석이 형 되게 필요하고 몸 좋은 사람 엔강이 형 있고 동민이 형 아빠처럼 다 연습하게 하는데 몰라요 그리고 회길이 형도”라며 마동으로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마동에도 솔직히 말하면 가기 싫은데 가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가야죠”라고 말했다. 마동은 유승옥이 가기로 정해졌고, 결국 유승옥은 눈물을 보였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2’는 "당신의 사회를 선택하라, 하나의 사회만이 살아남는다"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 마을에서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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