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박의 첫 등장은 미스터리 가득이었다.
13일 오후 첫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에서는 의문의 추적자(윤박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추적자는 감옥에서 첫 등장했다. 그는 한 사진을 바라봤고, 사진 속에는 자신과 윤소소(이연희 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곧 출소한 추적자는 한 남성으로부터 프랑스 주소지를 받았다. 남성은 “그곳에서 여행 가이드 일을 하고 있더라”고 말했고, 추적자는 얼굴도 보지 말자는 남성과 대립하며 악연임을 암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