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연희가 행복한 결혼식 후 바로 이혼하며 첫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3일 오후 첫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에서는 윤소소(이연희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윤소소는 꽃다발을 들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구입한 꽃다발을 집에 뒀는데, 꽃다발 뒤에는 결혼식 사진이 있었다. 알고보니 윤소소는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상황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윤소소는 결혼 사진을 찢으며 집을 떠났다. 그는 “한 사람의 체온이 빠져나갔다. 그 해 유럽에 한파가 몰아닥쳤고, 눈물 빼고 모든 것이 얼어붙었다”고 말하며 눈물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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