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유키스 막내 준이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데뷔 첫 연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호평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첫 방송 된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황다은 김이지, 연출 권석장)’을 통해 유키스 준은 훤칠한 외모에 안정적인 경상도 사투리 연기를 보이며 등장했다.
준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극 중 정혜(이요원)의 남편 병수(최명모)의 숨겨진 아들로 수영장에서 첫 대면연기를 통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흥미를 불러일으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유키스 준은 극 중 훤칠한 외모에 경상도 사투리가 배인 어른스러운 말투에서 교복을 입어도 남자의 분위기가 풍기지만 해사하게 웃을 때면 아직 미소년 머리가 좋고 상황판단이 빠른 만큼 결단력이 있으며 나이에 맞지 않게 처세에 밝은 ‘이수겸’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준이 속한 유키스는 지난 11일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FLY’가 오리콘 차트 3위를 차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유키스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