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박 2일'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졌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3'에서는 실내취침권을 걸고 특별한 게임이 진행됐다. 세 커플, 총 6명 만이 실내 취침할 수 있었다.
먼저 암산 게임에선 데프콘과 김신영, 김종민과 구하라 커플이 접전을 펼쳤으나 데프콘과 김신영 커플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실내 취침을 확정 지었다.
촛불 끄기는 정준영과 정채연이 우승했다. 1등을 유지하던 나르샤와 김준호는 허탈해했고, 김종민은 0개를 기록해 구하라의 구박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게임은 통돌이 베개싸움이었다. 의도치 않은 몸개그가 폭로를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