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르완다 봉사활동 사진이 공개 돼 화제이다.
13일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송재희 부부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당시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송재희 부부는 지난 3일부터 10일간 아프리카 르완다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지속해 온 그는 2013년 ‘코이카 로드’를 시작으로 2014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줄곧 ‘KOICA 홍보대사’로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이번 아프리카 르완다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과 사랑을 나눠 ‘나눔의 아이콘’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그간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송재희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개념배우로 등극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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