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제니, 본사DB
테디,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제니, 본사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작곡가 겸 프로듀서 테디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4일 한 매체는 제니와 테디가 17살 차 나이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사실 무근이다.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8월 걸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해 활동하며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마지막처럼'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켰다. 또한 테디는 과거 원타임으로 가수 활동 후 현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YG 가수들의 대표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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