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줄리엔강이 높동의 리더가 됐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연출 정종연)에서는 여덟 번째 챌린지 기억의 홀덤이 펼쳐졌다.

장동민은 실력은 비교적 다른 주민들에 비해 약하나 연맹으로 인해 생존을 유지하고 있는 고우리-정인영-학진을 경계했다. 마동에게 이기기 위해서는 강한자가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장동민은 박현석을 설득해 4:4의 구도를 만들었고, 박현석은 장동민의 의견을 따르는 듯 반응했다. 높동 리더 선출 시간이 다가왔고, 줄리엔강이 리더가 됐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2’는 "당신의 사회를 선택하라, 하나의 사회만이 살아남는다"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 마을에서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