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캡쳐
랭킹쇼 123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미선이 동물들의 이상형으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동물 나이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한 반려닭 ‘마트’는 여러 동물 중 조류의 사진만 골라내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유롭게 골라내는 모습을 보던 박미선은 “닭이 나보다 방송을 더 잘 아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지폐 사진을 보고 가장 비싼 지폐부터 골라내는 모습을 보며 최현우는 “같이 마술 하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성 출연자의 사진을 세워두고 ‘마트’의 이상형 월드컵을 시작했다. ‘마트’는 박미선을 골랐고 이에 신봉선은 “박미선씨를 선택한 걸 보면 나이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육지거북이의 출연에 같은 종을 기르고 있다는 아웃사이더는 박미선에게 경고를 했다. “거북이가 색으로 먹이를 구분한다. 초록색 옷을 입었으니 조심하시라”고 했다. 이어 등장한 거북이 ‘터틀’은 초록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말을 증명하듯 초록색 옷을 입은 박미선을 따라 움직이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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