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독일
인스타일 독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 독일의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과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3월 출산 이후 약 6개월 만 완벽하게 회복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강렬한 레드립은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잘 보여준다. 살짝 보인 주근깨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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