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근영이 폭풍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14일 배우 문근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뇽- #부산국제영화제 #유리정원 #Day756"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준비 중인 모습. 최근 급성구획증후증 투병 사실을 알렸던 문근영은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최강 동안 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문근영은 영화 ‘유리정원’을 통해 컴백한다. ‘유리정원’은 남들보다는 조금 비밀스럽게 살아온 박사 과정의 연구원 재연(문근영)이 현실 속 모순과 부딪히고 세상을 외면한 이후 벌어지는 놀라운 사건이 소설가의 시선으로 구현되는 미스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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