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고백부부'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연출 하병훈/ 극본 권혜주)는 전국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최강배달꾼'이 첫 방송 당시 기록한 3.5%보다 1.1%P 앞서는 수치다.

이날 '고백부부'에서는 14년의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은 마진주(장나라 분)와 최반도(손호준 분)가 스무 살, 대학교 1학년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고백부부'의 전작 '최강배달꾼'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은 마지막 16회가 기록한 7.7%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