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창민과 민경훈의 대결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동방신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강창민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코끼리코를 80여 바퀴를 돌았다고 말했다. 증인은 강호동이라 말했고, 이에 자극을 받은 민달팽이 민경훈은 “난 서른세 살 때였나? 밥 먹고 스트레칭 한다고 좀 돌았는데 서른 네 살이 됐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강호동은 “잘한다”면서 동생의 예능감을 폭풍 칭찬했다. 이어 민경훈과 최강창민의 코끼리코 대결이 펼쳐졌다. 코끼리코를 돌고 제자리 멀리뛰기를 했고, 유노윤호가 예상외로 선전하는 듯 했으나 등수에 밀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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