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이동국이 아들 시안의 식성에 놀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남매가 전주 시장을 찾아 식사했다.

시안은 하얀 순댓국을 먹으며 "이거 정말 맛있어요"라고 감탄했고, 이동국은 "잘 먹는다. 아재 입맛"이라고 칭찬했다.

이동국은 식사를 마치고 설아, 수아, 시안에게 5천 원 용돈을 주면서 "사고 싶은 것 마음대로 사라"고 미션을 줬다.

이어 이동국은 "아빠는 항상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며 "아빠 선물은 안 사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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