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재영이 박광현 감독에 대해 말했다.
15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전체관람가’에는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에 대해 이야기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웰컴 투 동막골’의 주연으로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정재영은 이날 박광현 감독을 위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재영은 박광현 감독의 장점을 디테일과 집요함이라고 꼽으며 “‘웰컴 투 동막골’에서 실제 멧돼지를 CG 작업을 하기 위해서 찍었는데 한 3박 4일 동안 한숨도 안 자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박광현 감독은 800만 관객을 모았던 ‘웰컴 투 동막골’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조작된 도시’에서 전작과 완벽하게 달라진 연출 스타일로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한편 이날 정재영 외에도 박광현 감독을 위해 또다른 배우가 출연했다. ‘조작된 도시’의 심은경이 그 주인공. 심은경은 박광현 감독이 신작을 찍는다고 했을 때부터 기대가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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